보행기는
환자를 위한 도구가 아니라
MINIMALIST LIFESTYLE ROLLATOR heywalk
좌석 중앙 폴딩 구조
세워서 보관하는 슬림 폴딩
쿠션감을 강화한 좌석
걷다가 잠시 앉아 쉬어가는 구조
누르는 방식의 버튼 제동
큰 힘 없이도 안전하게 정지
핀 방식 높이 조절
내 키와 보행 자세에 맞추는 설계
탈부착 수납 바구니
손에 들지 않고 담아서 이동
보행기는 몸이 불편해졌을 때
어쩔 수 없이 쓰는 물건이라고.
단순히 이동하는 일이 아닙니다.
오늘 산책을 나갈지 말지를 정하는,
하루의 반경을 결정하는 일입니다.
기존 보행기는 의료용 보조기구라는 목적에 집중하면서
투박한 금속 프레임과 어두운 색상 위주로 디자인되어 왔습니다.
표준 체형 데이터를 기반으로 신체적 부담을 최소화하고,
현대적인 주거 환경과 어우러지는 디자인을 구현했습니다.
푹신하기만 하면 좋은 좌석일까?
기존 패브릭 좌석 대신 쿠션감을 강화한 좌석 구조를 적용해
착석 시 안정감과 편안함을 높였습니다.
좌석 중앙이 접히는 구조를 통해
공간 활용성과 보관 편의성까지 고려했습니다.
접었을 때 폭이 줄어 현관이나 차량에 보관하기 쉽습니다.
손 힘이 약해도 멈출 수 있어야 합니다
기존 보행기의 정지 손잡이는 손 힘이 약한 사용자에게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큰 동작이나 강한 힘 없이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 정지합니다.
손을 놓지 않은 채 엄지만으로 누를 수 있는 위치에 배치했습니다.
길이가 맞지 않으면 손목과 어깨에 무리가 갑니다
보행기의 길이는 사용자의 키와 보행 자세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소입니다.
핀을 빼고 끼우는 것만으로 자신의 신체에 맞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 실제 조절 가능한 높이 범위는 제품 사양 확정 후 표기합니다.
작은 물건 하나를 드는 것도 부담이 됩니다
탈부착이 간편한 바구니를 적용해
필요한 물건을 담고 자연스럽게 이동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산책길의 소지품을 그대로 담아 이동할 수 있습니다.
미니멀한 조형미와 간결한 구조를 접목해 불필요한 장식과 시각적 소음을 줄였습니다.
복잡한 프레임을 선과 면의 조합으로 재구성했습니다.
MINIMAL FORM
교차 없이 흐르는 한 줄의 프레임으로 시각적 무게를 덜어냈습니다.
파랑, 주황, 노랑의 채도 높은 팝컬러를 적용해
기존 보행기와 차별화된 감각을 표현했습니다.
※ 도면 기준 치수이며 실제 양산 사양과 다를 수 있습니다.
※ 확인되지 않은 항목은 사양 확정 후 표기합니다.
MINIMALIST LIFESTYLE ROLLATOR